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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2016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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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가격 11,200원 정가 11,200원 판매가 11,200원
  • 다운로드수 26 
  • 지은이 차형석 
  • 옮긴이  
  • 출판일 2016-09-26
  • 판매일 2016-09-26
  • 완결여부 연재 완료
  • 플랫폼 멀티미디어 

책소개

 1, 233개 패턴으로 바쁜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최소한의 영어를 배운다!
외국인 바이어와의 전화 통화, 이메일, 회의 등 업무 성격에 따라 그때그때 써야 하는 표현도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영어책을 뒤적거려도 내 상황에 꼭 맞는 말은 찾기 힘들죠. 이렇게 하염없이 영어책을 뒤적이던 시간을 상황에 꼭 맞는 패턴 학습으로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패턴만 알면 내 상황에 맞는 말을 간단히 덧붙여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즉석에서 만들 수 있죠. 이 책은 비즈니스를 하며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전화 통화, 간단한 미팅 및 회의, 협상,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이메일까지. 업무에 필요한 비즈니스 회화와 작문을 할 때, 그때그때 꼭 알맞은 패턴을 골라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필요한 패턴을 금방 찾아서 볼 수 있습니다. 따로 시간 내서 공부하기 힘든 바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죠.

2. 비즈니스 세계에서 실제로 쓰이는 영어를 배운다!
흔히들 영어를 잘하면 외국계 기업에 가도 별 무리 없이 일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어는 곧잘 하는데도 실제 업무를 진행하며 진통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즈니스 영어는 일상 영어 회화와 다르기 때문이죠. 내 말 한마디가 회사 이미지에 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휘 하나하나에도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업무의 맥락을 파악하고 적절한 표현을 쓰는 것이 비즈니스 영어의 요지입니다. 예를 들어 You must ~.처럼 강한 표현보다는 You should ~.와 같이 순화된 표현이 비즈니스에 적합하죠.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표현을 담았습니다. 이책을 활용하면 단순히 ‘영어’ 잘하는 사람이 아닌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를 잘하는 인재가 될 수 있답니다!

3. 비즈니스 영어, 진심을 담아야 성공한다!
비즈니스 영어는 목적이 분명합니다. 바로 해외 업체들과 의사소통을 해서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 것이죠. 해외 바이어와 영어로 소통하기 위해서 타임지를 읽을 줄 알아야 하고 스티브 잡스 수준의 연설을 할 줄 알아야 할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약간 더듬거리더라도, 투박한 표현이더라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진심’이 담긴 영어면 충분합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다양한 외국 기업들을 상대하며 체험한 진짜 비즈니스 영어의 면모입니다. 과하게 발음을 굴리면서 유창한 척하는 모습이 오히려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죠. 비즈니스 영어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버리고, 비즈니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내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연습해 보세요.
이번 개정판에서는 패턴을 대입해 예문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훈련 코너를 대폭 늘렸습니다. 눈으로만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쓰면서 문장을 만들고, 오디오를 들으면서 입으로 몇 번이고 따라 해보세요. 훨씬 효과적으로 패턴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전에 학습한 내용을 상기할 수 있는 리뷰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대화문 속에서 패턴을 복습하며 패턴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드세요. 이런 식으로 패턴 하나하나를 집중해서 학습하면 영어 말하기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저자소개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필라델피아 Drexel LeBow MBA 스쿨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2001년에 삼성전자와 함께 북미 마케팅 및 IT 프로젝트를 담당했고, 2003년에는 삼성전자 DM사업부 최고의 효자 프로젝트를 미국과 성사시켜 ''올해의 프로젝트'' 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2004년에 독일 신흥 재벌기업과 진행한 iTV 비즈니스가 실패로 끝나면서 국제 소송 분쟁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처럼 글로벌 비즈니스의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맛보면서 그야말로 산전수전 다 겪은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로 거듭났다. 그 후 2004년도에 LG전자에서 대외 협력 사업을 담당하며 인텔과 노트북 칩셋(chip set) 공급계약을 통해 노트북의 단가를 낮추었으며, 2005년도에는 마쯔시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상호 기술 이전 및 공동 제품 등의 물꼬를 터놓았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살아있는 영어를 전파하려고 노력하는 ''영어 전도사''로서 EBS, 능률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채널을 통해 독자와 만나고 있다.

저서로 《웃지마! 나 비즈영어책이야!》, 《리얼 비즈니스 영어》, 번역서로 《올림픽 인사이드》, 《이노베이터 진실게임》, 《고객 충성의 신화》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
직장인을 위한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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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참여
4.0